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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리의 우정을 옷깃에 프랑스 공로 훈장 · 전쟁기념관 호국보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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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로 훈장 배지 (전쟁기념관 호국보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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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소장 · 6·25전쟁 참전 프랑스 공로 훈장 · Archive 2022090364
勳 소장품의 원형 전쟁기념관 소장 훈장 그대로. | 友情 지평리의 약속 프랑스 대대에 바치는 헌정. | 金 전체 금색 태극·월계·횃불의 금빛. |
1950년 11월, 프랑스는 유엔 결의에 따라 한국전쟁 참전을 결정합니다. 정규 부대가 아닌 자원자 중심으로 편성된 프랑스 대대(Bataillon français de l’ONU)는 약 3,400명이 참전했고, 그중 274명이 전사하고 1,00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가장 빛나는 순간은 1951년 2월 지평리(경기 양평) 전투입니다. 미군 23연대와 함께, 사방에서 압박해 오는 중공군 4개 사단의 포위 속에서 사흘간 진지를 사수했고, 이는 한국전쟁의 흐름을 바꾼 방어전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휴전 후에도 인연은 계속됩니다. 부산 UN기념공원에는 한국 외 유일의 UN군 묘역이 있고, 프랑스 군 47기가 이곳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대대의 지휘관 라울 마그랭베르느레(Raoul Magrin-Vernerey) — 통칭 몽클라르(Monclar) 장군은 이미 두 차례 세계대전을 치른 프랑스 육군 중장이었습니다. 한국전 참전이 결정되자, 그는 전선에 서기 위해 스스로 중령으로 강등되기를 자청했습니다. 만류하는 동료에게 그가 남긴 말은 이렇게 전해집니다.
이미 50대 후반의 나이였고 계급이 곧 명예이던 시대였지만, 그는 별 셋을 내려놓고 한반도의 진흙탕에 발을 디뎠습니다.

| 상품명 | 프랑스 공로 훈장 배지 (전쟁기념관 호국보훈 시리즈) |
|---|---|
| 구성 | 배지 1점 + 전용 후지 카드 1매 |
| 소재 | 금속 · 에나멜 · 금도금 |
| 원형 | 전쟁기념관 소장 · 6·25전쟁 참전 프랑스 공로 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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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으로 꽃피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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